안녕한 연휴를 보내셨는지요? 주말에 먹고 남은 김밥 점심에 짬처리 무작정 기르기만했던 머리를 잘랐어욘 여기 머리 잘한당 어반드헤어 더 아르더점 대구광역시 달서구 와룡로 186 빌리브스카이 405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짝꿍 회식있는 날은 항상 내 밥을 차려놓고 나가라하는디 샐러드로 퉁치는 그 어쩌면..

꽤 괜찮을지도.. 짱민의 깜짝 등장 육휴를 쓰러온 그녀는 잠시 잠깐 왔다가 사라졌다..ㅠ 힝~ㅠ 사쿠와 우시 버블을 시작해봤는데요 우시는 정말 고양이처럼 툭!

왔다가 툭!하고 말없이 사라지는 반면 사쿠는 한번오면 와다다다다다다다 보냈다가 말하고 사라져요 시온(bri) 쿠 부정맥 판단 머릿고기냐고 묻는사람 있던데 머릿고기 아이데이 사태고기데이 근데 확실히 뭔가 고기 먹으니까 점심에 기운이 나 고기 삶아 다닐까나..

아싸 수영장 생긴다 대만 출국을 위해 김해공항으로 가던 날 센스있게 맥반석 오징어를 휴게소에서 사온 짝꿍 마지막 만찬 밥 많이 없이 야채 가득해서 좋아따 떠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