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씨 바빠요 샤갈 나만 괄사 사무실에 놔두는거 아니잖슴? 둔빈스의 동싱 지현이의 집에 초대받았다 아이고 너무 고마웠다 정말로ㅠㅠㅠ 제부 뭐지 지수랑 노는게 재밌었던 걸까 갑자기 술 꺼내심ㅠ 다 마시고 가려는 김금쪽 끄집어 낸다고 진땀 뺐다 지수 이런거보면 좀 귀여움 우시 홀더 안 가지고 있던건데 받아왔드라 슬피우는 새..
소리가 듣기 싫어서.. 잘 남겨뒀다..
예부지요 ? 이제 진짜 결혼 하면서 준비했던 모든 걸 다 받고 마무리했다지요~ 아~~~ 파리 또 가고싶다~~~ 사장님이 알려주셨다 고리워머라네요 근데 이제 여름오고있는데 땀띠 안날랑가 반차쓰고 진수언냐랑 짱민쓰네 놀러 갔던 날 휘낭시에를 그득그득 많이도 사놨던 그녀ㅠ 커피라도 일단..
사들고 가요.. 나 일평생을 스벅 닉네임 지니로 살았는데 유우시온으로 바꿔 봄 아근데 요새 사쿠야도 좋은데 어카죠 다마고치즈로 바꿔야하남~ㅠ 태어난지 5주?
정도 된 갓난애기는 정말 내 인생에 처음 본다 발이.. 내 검지손가락만했고..
몸통 전체 ...